시지프의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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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이스먼 조회 6회 작성일 2020-09-23 23:15:5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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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지프스의 신화 - 신화 이야기 16

시지프스 신화를 통하여 실존의 의미를 알아봅니다.
곰동요리 : 모든 시초는 제우스 똘끼에서 시작됌
호주할비 다이어리 : 너무 유익한 정보 잘보고 듣고 갑니다. 목소리도 편하게 해주시고 영상도 멋집니다. 구독 좋아요 알림 누르고 갑니다.
제 채널도 구경 오세요.
독군 : 파업하면되지..
Dan Kan : 감사합니다.
저주가 따로 없네요. 불가능을 가능케하려는 신의 저주.
우리들의 삶도 이렇지 않나요?
Denny the Davinchi : 이렇게 생각해보니, 그 의미가 사회요구에 의해 만들어진 의미고 우리그 의미에 노예살고있지 않는가 생각해봅니다. 내가 정의라고 생각한것도 주변의 요구에 의해 생성된것 같더라고요.
봉주르 : 캬 두번째 보기. 내용 좋다!
인간 중에서 가장 현명하고 신중한 자, 시지프스.
굴러떨어진 바위를 향해 다시 내려오는 그 순간이야말로 시지프스가 자신과 운명을 상대로 승리하는 순간이다.
박상현 : 그리스로마신화에 대한 관심을 이제야 가지게 됐는지 후회됩니다. 후회 할때가 빠르다고 했죠. 선생님 동영상 보면서 쉽게 이해하고 배울 수 있어 감사드립니다. 또 신화를 통해 인생의 올바른 삶의 방향을 찾을 수도 있겠다는 교훈과 성찰의 시간을 갖게 되는것 같아 즐겁습니다.

고맙습니다 ♡
HER Yoon : 시지프 신화 절반쯤 읽었는데 문자만 읽히고 뜻은 알 듯 말 듯 하네요ㅋㅋ 신화까지 다 읽어 보려고 합니다.
카뮈가 존재의 위기를 어떻게 극복 해야 한다고 하는지 알아내 보겠습니다.
부조리를 이겨 낼 수 있는것은 초인이 되는 것이 아니라 아모르파티 있는 그대로 받아 들이고 앙가주망하는 자세 인지. 어렴풋이 읽히지만 이런 책을 쓴 카뮈도 운명을 못 이기고 교통사고로 죽었다는것도 읽는 내내 마음에 걸리네요.
현이의 이바구 Hyeon's Talks : 태어나서 처음 들어보는 이야기였습니다. 재미나게 잘 보고 갑니다. 그리고, 많은 것을 느끼면서 저 자신도 한번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원시인나라 : 시지포스 현명하고 용감하네요.프로메테우스랑 비슷하네요.
보람이 없고 힘든 일을 매번 해야하는 시지포스.
이야기 재미있게 잘 들었습니다.고맙습니다 ♡

알베르 카뮈의 「시지프 신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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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베르 카뮈의 시지프 신화를 리뷰해 보았습니다. 삶도 죽음도 그의 철학만큼 부조리 했던 알베르 카뮈. 그의 삶과 철학을 함께 알아볼까요?

00:13 작가소개
01:26 책 구성
01:38 부조리의 추론
02:38 부조리한 인간
04:51 부조리한 창조
05:46 시지프 신화
06:40 개인적인 생각
07:56 끝인사

✍✍✍✍✍✍✍

용어가 어려우신 분들을 위해

ⓛ무대 : 알베르 카뮈가 배우였기 때문에 이런 용어를 쓸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무대는 모든 것이 정해져 있어요. 이 다음에 누가 나오고 그렇게 계속해서 이어지죠. 다시 말해서 무대 위에서는 또다른 생각을 할 필요 없이 자신의 역할에 충실하면 됩니다. 그러나 무대가 붕괴되면 생각이 시작되고 생각이 시작된다는 건 카뮈의 말처럼 "정신적 침식으로 골병이 들기 시작한다"는 의미입니다. 이때 우리는 질문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왜 사는 걸까?'

②비인간적/인간적 : 카뮈는 무대가 붕괴된다는 건 사물들이 비인간적으로 변한다고 말합니다. 이것은 인간이 사용하는 언어와 연관되어 있습니다. 세계는 인간이 언어로 이름지어놓은 하나의 체계에 불과합니다. 그래서 카뮈는 이를 "여러 세기 동안 우리는 우리 스스로 그 세계에 미리부터 덮어씌웠던 형상과 윤곽만을 이해"해 왔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세계가 회색으로 변한 이후부터 이 우리가 덮어씌워 놓은 언어는 힘을 잃습니다. 즉 인간적으로 이해 가능하도록 만들어놓은 세계가 '비인간적'으로, 언어 이전으로 회귀한다는 것입니다. 인간은 이 세계 앞에서 구토를 느낍니다.

③낯섦, 두꺼움 : "세계가 낯설게 된다" 혹은 "세계가 두꺼워 진다"는 말 또한 같은 맥락에서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해 가능했던 세계가 이해 불가능하게 변하고 우리를 밀어냅니다.

※부조리의 정의
⑴ "잃어버린 고향의 추억과 약속된 땅의 희망을 다 빼앗겨버린 인간과 그의 삶, 배우와 무대 장치의 절연"
⑵"인간의 (통일성의)호소와 세계의 비합리적 침묵의 대면"
----------------------------------------
email - licht0508@naver.com
Instagram - https://www.instagram.com/licht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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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 배달의 민족 한나는 열한살체, KCC체
영상 : 편집하는 여자https://www.youtube.com/watch?v=Gpcgo7vw-Rs
리히트 책방 : 00:13 작가소개
01:26 책 구성
01:38 부조리의 추론
02:38 부조리한 인간
04:51 부조리한 창조
05:46 시지프 신화
06:40 개인적인 생각
07:56 끝인사

✍✍✍✍✍✍✍


용어해설



ⓛ무대 : 알베르 카뮈가 배우였기 때문에 이런 용어를 쓸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무대는 모든 것이 정해져 있어요. 이 다음에 누가 나오고 그렇게 계속해서 이어지죠. 다시 말해서 무대 위에서는 또다른 생각을 할 필요 없이 자신의 역할에 충실하면 됩니다. 그러나 무대가 붕괴되면 생각이 시작되고 생각이 시작된다는 건 카뮈의 말처럼 "정신적 침식으로 골병이 들기 시작한다"는 의미입니다. 이때 우리는 질문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왜 사는 걸까?'



②비인간적/인간적 : 카뮈는 무대가 붕괴된다는 건 사물들이 비인간적으로 변한다고 말합니다. 이것은 인간이 사용하는 언어와 연관되어 있습니다. 세계는 인간이 언어로 이름지어놓은 하나의 체계에 불과합니다. 그래서 카뮈는 이를 "여러 세기 동안 우리는 우리 스스로 그 세계에 미리부터 덮어씌웠던 형상과 윤곽만을 이해"해 왔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세계가 회색으로 변한 이후부터 이 우리가 덮어씌워 놓은 언어는 힘을 잃습니다. 즉 인간적으로 이해 가능하도록 만들어놓은 세계가 '비인간적'으로, 언어 이전으로 회귀한다는 것입니다. 인간은 이 세계 앞에서 구토를 느낍니다.



③낯섦, 두꺼움 : "세계가 낯설게 된다" 혹은 "세계가 두꺼워 진다"는 말 또한 같은 맥락에서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해 가능했던 세계가 이해 불가능하게 변하고 우리를 밀어냅니다.



※부조리의 정의

⑴ "잃어버린 고향의 추억과 약속된 땅의 희망을 다 빼앗겨버린 인간과 그의 삶, 배우와 무대 장치의 절연"

⑵"인간의 (통일성의)호소와 세계의 비합리적 침묵의 대면"
HER Yoon : 심슨이 말했습니다. 니체가 그렇게 똑똑하면 왜 죽었냐고ㅋㅋㅋ 철학적으로 중요한 문제는 사느냐 죽느냐 삶에 의미는 없지만 자살은 답이 아니며 반항해야 한다. 이정도 까지는 알겠는데 그런 카뮈가 교통사로 갑자기 죽었으니 그의 이론과 반대로 여전히 공허함과 무질서 의미 없음을 극복하질 못하겠더라구요.
지금 2/3쯤 읽었는데 문자만 읽다가 멍해지고 있네요. 허무주의를 깨는 실존주의 철학은 사르트르가 더 쉬운 듯.
Agnes Soon : 시지프 신화가 이런 내용이었다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주시네요 잘 보았습니다.
yobi kimura : 정말 훌륭한 요약입니다.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Matthew Kim : 이방인 읽고 너무 좋아서 읽다가 책 찢을뻔.. 덕분에 잘 읽었네요^^
ingyeo books : 와 리뷰 퀄리티가,,, 압도적이네요! 저도 이렇게 깊이 있는 리뷰를 만들고 싶지만, 아직은 부족한 거 같습니다. 배우기 위해 구독하고 갑니다! :)
SORA SHIN : 재밌게 보고 있어요! 시지프 신화가 어려운 책인데 이해하는데 도움이 많이 됩니다!
메이얀 이야기 [ 감성글 채널 ] : 부조리한 창조... 모래성이 무너질 것을 알면서도 자신의 많은 시간을 쏟아부어 꿋꿋이 모래성을 쌓는 사람. 확실히 창조하는 이들을 대변하는 말인 것 같네요. 물론 저 역시 그렇고요.

저 역시 글을 쓰는 유튜버로서 제가 쓰고 있는 글이 언젠가는 망각을 통해, 또 다른 무언가로 인해 완전히 없어질 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며 많이 불안해하고 또 우울해했어요. 그래서 이 책을 쓴 작가님처럼 한때는 창작하는 행위 자체에 대해 많이 고민한 적도 있었고요.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그 없어짐에 대한 저의 답은 그저 지금처럼 꾸준히 쓰는 것 뿐이더라고요. 언제 날 찾아올 지 모르는 미래의 불확실한 불안으로부터 지금 내가 유일하게 저항해 할 수 있는 건 지금 내가 가진 뚜렷한 확신임을 전 깨달았거든요. 누구에게나 각자의 정의가 있고 전 이게 제가 세운 저만의 정의라고 확신했어요. 그래서 그 어떤 어려움이 닥쳐도 이 뚜렷한 신념을 깃발처럼 당당히 내세워 나아가는 거고...

오늘도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__) 덕분에 생각이 많아지네요.

알베르 카뮈의 「시지프 신화」를 정말 읽고싶은 분들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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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베르 카뮈의 「시지프 신화」에서 가장 중요한 [부조리의 추론]을 리뷰해 보았습니다. 이 첫 번째 부部를 알지 못하면 이후에 나오는 세 가지의 부部들의 내용을 온전히 이해할 수 없고, 같은 해에 출간된 「이방인」 또한 제대로 읽어낼 수 없습니다. 「시지프 신화」를 정말 읽고 싶은 분들께 이 영상을 드립니다.

05:03 시작
00:33 부조리의 추론
00:41 부조리와 자살, 부조리의 벽
04:40 철학적 자살
07:07 부조리한 자유
09:16 맺음말

✍✍✍✍✍✍✍

※부조리의 정의
⑴ "인간과 그의 삶, 배우와 무대 장치의 절연"
⑵"인간의 (통일성의)호소와 세계의 비합리적 침묵의 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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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 licht0508@naver.com
Instagram - https://www.instagram.com/licht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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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 KCC체
영상 : 편집하는 여자https://www.youtube.com/watch?v=Gpcgo7vw-Rs
리히트 책방 : 알베르 카뮈의 「시지프 신화」에서 가장 중요한 [부조리의 추론]을 리뷰해 보았습니다. 이 첫 번째 부部를 알지 못하면 이후에 나오는 세 가지의 부部들의 내용을 온전히 이해할 수 없고, 같은 해에 출간된 「이방인」 또한 제대로 읽어낼 수 없습니다. 「시지프 신화」를 정말 읽고 싶은 분들께 이 영상을 드립니다.


05:03 시작
00:33 부조리의 추론
00:41 부조리와 자살, 부조리의 벽
04:40 철학적 자살
07:07 부조리한 자유
09:16 맺음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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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조리의 정의

⑴ "인간과 그의 삶, 배우와 무대 장치의 절연"

⑵"인간의 (통일성의)호소와 세계의 비합리적 침묵의 대면"
keep breathing : 정말 어려운데 소름돋는 이상한책... 제가 해왔던, 그러나 표현하지는 못했던 어지러운 그 생각들을 카뮈는 글로 표현해낸 것 같아서 놀라면서 읽은 부분이 많았어요. 그러나 제겐 역시 어려웠는데 도움 많이 되었어요 감사합니다 ㅠㅠ 다시한번 읽어보려구요
Hn J : 부조리의 철학에 대한 깊이있는 해석 덕분에 카뮈의 철학에 대해 훨씬 깊이있게 이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너무 재미있고 유익한 자료들 만들어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앞으로도 계속 활동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Agnes Soon : 재미있네요! 시지프 신화를 이렇게 설명해주는 유튜버님이라니 초창기 때 리히트님을 뵐 수 있어서 좋으네요~!
yobi kimura : 세계는 카오슨데 인간은 명확함을 원한다. 그래야 행복하니까... 좋은 영상 감사해요!
히예코키 : 고등학생 때 읽다가 포기했던 책인데 ㅠ^ㅠ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 구독했어요
nabi nabi : 리뷰도 좋지만, 배경음악
갈룹피 소나타...
누구의 연주일까...
저는 미켈란젤리의 연주로 익숙한 곡이에요.

좋은 새해가 되시길
런 : 카뮈가 말하는 무의미는 부조리하고 알 수 없어서 그렇다는 건가요??
高杉晋作 : 리뷰 너무 좋아요
machine T : 놀라운 해석이에요. 시지프 신화는 아직 읽지 못했지만, 제가 살아가기 위해 기대고 있는 존재 방식 그리고 요청된 이론과 매우 유사한 내용이 많아서 정말 흥미롭네요.
(저 또한 위의 영상에서 얘기되는 속임수를 선택하지는 않았지만(종래의 철학자들이 갖는 한계 가득한 이론적 결함때문에) 인간의 한계가 가진 능력들을 통해서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이론을 만들고, 그것으로 그 공허함과 문제들을 해결하고 있어요. 즉, (제가 책을 안읽어서 제대로 이해한건진 모르겠지만) 속임수는 무의미로 점철된 삶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그것의 근본적 결함과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마치 신앙처럼 비합리적일지라도 나를 맡기면서 해결(신앙,형이상학에 대한 맹목적 믿음이 주는 긍정적 효과)될 수 있다고도 보긴 하지만, 저는 이러한 방법 또한, 속임수에 의해 좌절되는 주체성의 상처(성실성의 결핍에 대한 좌절, 굴욕감?)때문에 좋은 방법이라고 보진 않아서, 인간의 한계가 가진 능력, 즉 한계를 능력(무의미의 문제를 해결해주는)으로 바라보고 이론을 만들어서 문제를 나름 해결하고 있어요. 존재는 항상 그것이 가진 유한성으로 해결될 수 없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문제로 만들어주는 것 같아요.)

리히트님의 영상을 보면서 (아직 두개밖에 못봤지만요^^;) 직관적으로 두 가지 생각이 떠오르더군요.
1. 이 사람은 진짜다. 적어도 세계를 있는 그대로(어쩌면 편협할 수 있는, 아니 편협한 이 시대의 과학주의적 관점을 넘어서서 반쪽짜리 세계가 아닌 우리에게 드러날 수 있는 의미들을 가능한한 전부, 현상학적으로 볼 수 있는)보고자 하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그래서 "정말 좋은 컨텐츠를 만드는 채널이다!"라는 생각이 들었구요.

2. 매우 뛰어나신 해석력에 철학을 전공하신건지 궁금하더군요. (전 철학을 전공했지만 리히트님에 비해 많이 부족한 것 같아서 많이많이 참고할 것 같아요. 꼭 대박나세요! 고맙습니다 이렇게 세심하고 사려깊은 컨텐츠를 제공해주셔서요.)

*사실 이러한 내용들과 철학적 개념과 이론들은 제가 생각하기에 굉장히 삶과의 연관성이 높다고 생각해요. 다시 말하면, 순수한 학적 탐구심에 의해 전개되는 철학적, 논리적 주장들이라기 보단, 우리의 실제적 삶의 장에서 발생되는 여러가지 문제들(특히 내적인, 실존적인)을 진단하고 그것들의 해결책을 모색하고 적용해보는 살아보고자 애쓰는...그런 차원의 것이라는 느낌이 강하게 들어요.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철학자들은 모두 살고자 애쓰는 자들인 것 같기도 해요.) 리히트님은 어찌 생각하실지 그 생각을 너무 들어보고 싶어요.

흥분한 마음에 주절주절 폰으로 쭉 써내려갔네요 이해해주세요ㅜㅠ 끝으로, 사랑합니다ㄱㄱㄱㅋ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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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지프의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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